횡성군이 27일 2023년 1월 1일자 인사를 발표했다. 내년 1월 조직개편과 맞물려 총 334명의 대규모 인사다.
4급 서기관 2명을 포함해 승진 59명이며 38명이 신규 임용됐다.
관심을 모았던 4급 서기관에는 이달환 기획감사실장과 임광식 기업경제과장이 승진했고 5급 사무관에는 임유미(가족복지과장 직무대리), 이헌규(우천면장 직무대리), 이호재(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서영원(환경과장 직무대리) 등 4명이 사전의결 됐다.
횡성군은 본격적인 민선 8기의 출범에 맞추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직 변화를 통한 내부 역량을 강화하려는 열망을 이번 인사에 반영했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