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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리마을 도랑살리기가 한강유역환경청 시행 「2021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보고서」 샛강도랑살리기 부분에서 연말평가 최우수에 선정됐다.
횡성군은 21년 신규사업으로 서원면 방아천, 갑천면 잔골천, 사후관리사업으로 갑천면 율동천과 매일천, 안흥면 소사천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했는데 총 7개 관리청 중 평과 결과 1등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14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열렸다.(사진)
한성현 환경과장은“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은 횡성군뿐만 아니라 마을주민, 환경단체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였기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훼손된 도랑이 옛 모습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하여 수질 및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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