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횡성군 지회(지회장 박민순)는 12월 16일 향교 웨딩홀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월남에서 한국으로 결혼 이주한 여성들의 국내 조기정착을 위한 양부 양녀 결연식으로 김진복씨와 양딸 이현서씨, 김병권씨와 양딸 유수현씨 등 2쌍이 결연하여 새로운 가족이
탄생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명기 횡성군수는 결연패를 수여하고 새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여 주었다. 결연식 이후 그 동안 결연을 맺은 26쌍의 양녀로부터 출생한 자녀 17명에게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