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우천면 각계각층에서 우천 사랑애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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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권순태 주민자치위원장이 12월 30일 성금 100만원, 용둔리 전상호 이장 성금 50만원, 우천면 이해연 면장이 성금 50만원을 우천면에 기탁한데 이어 1월 2일에는 우천면 산전리 석재혁 이장이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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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궁1리 전민석씨가 5일 강원상품권 50만원, 우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진완)에서 성금 50만원, 우천 대법사(대표 김정순)에서 210만원 상당 10kg 백미 64포를 , ㈜대규건설(대표 이상승)에서 180만원 상당의 10kg 백미 56포를 우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 후원 성금은 우천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애>기금으로 적립되고 강원상품권과 백미는 2023년 설명절 어려운 이웃 및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위부터)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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