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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기횡성군수와 정명철 횡성군체육회장이 초등부 우수선수에게 지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군체육회가 12월 27일 종목별 우수선수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대상은 총 46명으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횡성군청 여자볼링실업팀 김연우, 정미경 선수 등 일반부 2명과 송호대학교 세팍타크로선수 대학부 3명, 고등부 15명, 중등부 13명, 초등부 13명이다. 이들에게는 각각 초·중등부 30만원, 고등부 40만원, 대학부 50만원, 일반부 100만원이 지급됐다.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는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고 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과를 낸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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