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강원농기계(대표 김영석)와 공동개발한 축분교반기가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
횡성군이 공동개발한 축분교반기는 축사내 가축분뇨의 교반을 통해 축사 악취 저감 및 가축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판매금액 증가에 따라 횡성군의 세외수입도 2021년 243만 5천원에서 지난해 422만 4100원으로 늘었다.
횡성군과 강원농기계가 2021년 3월 체결한 농가보급형 축분교반기 판매협약에 따라 판매금액의 1%가 횡성군의 세외수입으로 부과된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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