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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숲체원 객실 전경.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이 전면 대수선 공사를 마쳤다.
대수선공사는 총사업비 41억을 들여 10개월 간 총 15개 분야의 공사가 진행됐다. 총 52개 객실의 경우 난방 및 내부인테리어 공사로 따뜻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노후 데크 교체, 숙박동 진입 계단 보수 등 숲체원 내 여러 시설 보강공사로 고객의 안전을 더욱 강화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의 기존 시설은 지난 2007년 개관 이래 객실의 단열 성능저하 및 숲길 내 여러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였으나 이번 대수선 공사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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