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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민주연합 횡성군 후보들이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공통공약 등을 발표하고 있다. |
새정치민주연합 횡성군 후보들은 지난 1일 이관형 도의원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관형, 변기섭 강원도의원 예비후보, 횡성군 제1선거구 김시현, 장신상 예비후보와 제 2선거구의 김인덕, 김용식 예비후보는 이 날 23개의 공통공약과 각 선거구별 공통공약 15개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선거구별 공통공약은 기자회견에 참여한 각 후보들의 공약을 취합 정리한 것이다. 기자회견에 앞서 후보들은 군수의 구속, 전직 군수캠프관계자의 공직자에 대한 부당한 압력 등 고소고발과 편가르기, 각종 루머와 네거티브로 유권자들의 냉소를 자초하고 있는 상황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참 좋은 선거, 참 좋은 정책을 통하여 횡성군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합동기자회견에 엄문규 후보가 참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이관형 예비후보는 “도당으로부터 엄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군의원예비후보로 등록했다는 연락이 없었고 엄 후보 측에서도 전달해온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합동기자회견을)알리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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