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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생 토끼띠 모임 “어울림”(강원지부장 김두식)은 1월 7일 연탄을 사용하는 횡성읍 저소득층 5가구에 500장씩 총 2,500장(200만원)을 후원했다.
“어울림”은 전국의 63년생 토끼띠들이 밴드를 통해 구성돼 매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소통하면서 친목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두식 지부장은 “고향인 횡성읍에서 기부후원이 추진돼 회원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이 어느때 보다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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