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12월 31일 2022년 임인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 계묘년을 맞아 군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삼일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33번의 타종은 김명기 군수와 기관단체장은 물론 타종신청을 한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횡성군은 ‘횡성군민의 종’을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개방해 원하는 군민이 타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타종신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이용할 수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