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횡성군수 후보에 한규호 후보가 확정됐다.
새누리당 강원도당이 지난 달 30일 실시한 6·4지방선거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횡성군수 후보에 한규호 후보(전 횡성군수), 도의원 후보에 진기엽후보가 확정됐다. 제2선거구는 단독응모한 함종국후보로 확정됐다.
기초의원 가선거구의 경우 김은숙후보가 1번을 정명철후보와 한창수후보가 각각 2번과 3번에 배정됐다.
나선거구는 표한상후보가 1번, 이대균후보가 2번을 최규만후보가 3번으로 결정됐다. 후보가 확정되고 세월호 참사로 중단되었던 선거활동이 다시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한규호, 진기엽 후보가 기자간담회와 기자회견을 열었고 정명철, 김은숙, 표한상 후보 등 군의원 후보들의 개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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