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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박주혁)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 횡성 오일장에서 소매치기 등 민생침해 사범 예방을 위해 경찰관 및 협력 단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순찰을 했다.
이날 합동순찰에서 박주혁 횡성경찰서장은 시장인근 편의점 및 금융기관 등 현금취급 업소 순찰과 연휴 기간 중 우려되는 빈집털이 및 보이스 피싱 예방 전단을 배부하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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