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맞아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사랑의 나눔이 곳곳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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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순)와 지도자협의회(회장 박익진)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부녀회원과 지도자협의회원 20여명이 청일면 복지체육센터에서 가래떡과 사골국을 준비하여 청일면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 40명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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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정자)와 지도자협의회(회장 김춘시)는 1월 16일 설명절을 홀로 보내는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각 마을 부녀회장이 마을별로 5가구를 직접 선정한 85가구를 방문해 떡국떡과 간식(사탕)을 전달하는 사랑의 떡국떡 나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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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는 19일 영농폐기물 수집 등의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한 떡과 나박김치를 둔내면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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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순)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종옥)는 19일 독거노인 100명에게 떡국과 직접 담근 물김치, 김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설 명절 떡국 나눔 행사를 벌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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