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과 횡성군산림조합이 17일 2023년 조림, 숲가꾸기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와 행정절차의 효율적 이행,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 처리 등 협력체계 유지, 사업의 품질 제고를 위한 현장 지도와 점검 등에 대한 협력을 통해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산림사업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횡성군은 2020년부터 참여해 왔다.
올해 조림사업 167ha와 숲가꾸기사업 1,957ha를 포함해 총 2,124ha의 사업이 계획돼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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