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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만든 업싸이클링 팝업북을 선보이고 있는 어린이들. |
읍상리 그림책 동아리 「북적북적」이 업싸이클링 팝업북 교육을 재능기부로 운영한다.
‘업싸이클링 팝업북’ 교육은 서원면 작은 도서관과 연계하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을 찢고 오리고 붙이는 작업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1월 12일부터 2월 23일 까지 약 2개월 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30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북적북적 회원들은 지난해 읍상리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해 초등 책놀이 지도사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그림책을 매개로 게임·그림·노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하여 창의적인 교육을 진행해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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