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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상권)은 JCI 횡성청년회의소(회장 김세훈)의 지원을 받아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식생활 취약 장애인 107명에게 모듬전, 떡, 한과 등 명절음식을 지원했다.
명절음식은 횡성청년회의소에서 후원금을, 횡성군 11개 사업체에서 금품 후원을 했으며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에서 모듬전 조리에 동참했다. 후원에 참여한 업체는 △중앙의료기 △대한전기공사 △횡성해물 △미래축산 △청량버섯농원 △삼보컴퓨터 △오렌지팟 △골든포레스트 △횡성장기요양센터 △선돌막국수 △횡성L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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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횡성청년회의소는 2018년부터 6회째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장애인 가정에 명절음식을 배달하는 배달봉사에 누리스타 봉사단과 개인 봉사자들과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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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횡성청년회의소 회장은 ”장애인분들께 직접 안부도 묻고 명절음식을 전해드리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 설날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명절인만큼 음식을 받는 장애인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청년 모두에게 큰 기쁨이 되는 행사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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