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갑천면자원봉사협의회는 1월 17일 총회를 통해 2023년부터 2년 동안 자원봉사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농가주부모임 전현숙 회장을 선출하고 새 임원진을 꾸렸다.
전현숙 새 갑천면자원봉사협의회장은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기도 하지만 우리 갑천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해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협의회는 새해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 37가구를 방문하여 횡성행복나눔성금으로 준비된 위문품(참치세트)을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