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규호예비후보가 1일 기자간담회에서 후보확정에 대한 소감과 공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한 후보는 “4년 전의 실패를 통해 그동안 잘못된 점을 많이 알게 됐다”며 다시 횡성군정을 이끌어갈 후보로 나서게 된 소감을 먼저 이야기했다. 이런 반성 위에서 민선5기의 잘한 정책은 계승하고 발전시킬 것이며 정책결정과정에서 많은 소리를 듣고 군민의 의견을 모아 군민 모두가 손잡고 횡성의 미래와 비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날 한 후보는 10가지의 주요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횡성의 숙원사업해결, 선진농축산과 맞춤형 농가지원, 횡성경제활성화, 사람이 살기좋은 환경조성, 여성과 장애인, 어르신과 아이들이 행복한 횡성, 문화체육관광정책, 읍면별 정책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와 함께 마을단위 소규모숙원사업해결, 마을안길도로포장, 면지역상하수도확대와 읍면의 가로등확대 등 공통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발표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