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희망신문 창간11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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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 유상범 |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유상범입니다.
횡성희망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횡성희망신문 창간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열과 성을 다해 언론의 책무를 수행하여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지방소멸’을 우려할 정도로 지역 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횡성군도 마찬가지로 지역경제 침체와 미래 먹거리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입니다.
이 같은 현실에서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횡성희망신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횡성주민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횡성의 대표적인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군심(郡心)을 사려깊게 청취하여 지역이 나아갈 올바른 길을 제시하면서 현 시대가 풀어나가야 할 낡은 관행에는 날카롭게 비판하여 주시기를 기대하고 바랍니다.
독자들의 사랑 속에 앞으로 22년, 33년 역시 각별한 애정과 막중한 책임감을 지니고 한결같이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면서, 횡성희망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구독자 여러분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 유상범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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