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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대변자, 지역의 희망찬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신문"
횡성소방서장 김숙자 | 승인 2023.02.01|(263호)

[횡성희망신문 창간11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숙자 횡성소방서장

횡성군 언론의 대표주자로 힘찬 전진을 해온 횡성희망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신속한 지역소식 전달을 통한 올바른 언론정립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조만회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사명감과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역 언론의 존재는 지역 시민에게 매운 소중한 자산입니다. 횡성희망신문은 횡성군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반영한 기사 생산을 통해 지역사회의 현안문제 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횡성희망신문은 신속한 뉴스, 통찰력 있는 분석, 정확한 보도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군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지역주민의 대변지였습니다.

특히, 희망신문 말 그대로 ‘사랑의 연탄 배달’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이나 횡성군민의 수상 · 주요 성과 등 희망차고 격려 가득한 소식을 전하며 지역의 희망찬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보도, 유익한 정보제공을 통해 횡성희망신문의 창간정신인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매개체로의 역할에 앞장서서 횡성군을 대표하는 지역지로 무한한 성장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횡성희망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횡성소방서장 김숙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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