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소방서(서장 김숙자) 횡성여성의용소방대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밥과 직접 만든 반찬 등 음식을 취약계층 어르신과 횡성소방서에 지원했다.
횡성여성의용소방대는 정월대보름 각종 행사에 따른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하고 있는 횡성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곡밥 55인분을 지원했다.
또 둔내여성의용소방대는 둔내면 독거노인가구 중 몸이 불편한 가정을 찾아 직접 요리한 반찬 등의 음식을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