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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박상용 상무가 1월 27일 고향인 횡성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박상용 상무는 우천면 출신으로 횡성중·고등학교, 고려대를 졸업하고 1993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팀장, 춘천시지부 부지부장, 횡성군 지부장, 상호금융증권운용부장, 상호금융해외증권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상용 상무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내 고향 횡성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횡성군 발전에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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