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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체험관에 실감미디어(VR)장치를 이용한 가상 현실 리듬게임과 드로잉게임 프로그램이 설치돼 운영된다.(사진)
가상현실 리듬게임은 한우농장을 배경으로 몽둥이를 휘둘러 노래에 맞춰 나오는 늑대로부터 한우리를 지키는 리듬게임이다. 가상현실 드로잉게임은 한우리 캐릭터에 원하는 색을 칠해 입체 드로잉체험을 할 수 있는 게임이다. 횡성군은 외부 마감과 이용객 안전장치 설치 등 보완을 거쳐 2월 중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VR을 이용한 체험거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한림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강일준)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업무협약 및 지원협조를 통해 도입됐다.
횡성군은 횡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한우체험과 관련된 융복합적 연계 관광 명소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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