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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의장 김영숙)는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2023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의원발의 규칙(규정)안 5건과, 병지방 오토캠핑장 및 선바위 자연캠핑장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처리했다.(사진)
김영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 고물가와 고금리, 경기침체로 힘들어하고 있는 군민들의 걱정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와 협력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명기 군수는 “최우선 과제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으며, 세대를 아우르며 소외된 이 하나 없는 복지만족 시스템을 갖추고 완성하기 위한 끊임 없는 노력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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