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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정자)는 20일 갑천종합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나이떡(송편)을 물김치와 함께 정성껏 포장하여 각 마을 85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갑천면 새마을부녀회는 해마다 한 해를 시작하며 나이떡 나눔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허정자 부녀회장은 “나이떡 나눔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나눔이 더욱 풍성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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