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도봉·노원·강북구 및 파주·고양지역의 시민들이 지난 4월 25일 횡성군 공근면 도곡리를 방문했다. 이들은 행복중심생활협동조합의 조합원들로, 횡성여성농민회 회원들과 함께 도곡리에서 토종씨앗 텃밭 개장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쥐이빨옥수수, 땅콩, 울타리콩 등 다양한 종류의 토종씨앗을 심은 수도권 시민들은 수확 때까지 지속적으로 텃밭을 방문해 작물의 성장을 관리하기로 했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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