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지역기관단체장 모임인 실미회는 2월 28일 횡성군수 집무실을 찾아 튀르키예∙시리아지진 피해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경희안흥면장과 김세만대한노인회안흥면분회장, 이현일안흥면이장협의회장, 박인순안흥면 부녀회장이 참석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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