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인 횡성중학교는 2일 안흥면 소사리에 위치한 파스퇴르공장을 방문해 유가공 제품 생산시설을 살펴보며 관련 직업에 대한 현장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횡성중학교학생들의 직업체험을 위해 횡성JC에서는 승합차4대를 비롯한 차량 5대를 지원하는 한편 체험장소안내에 나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현장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병도 독자위원
횡성희망신문 cham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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