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 행복만들기상담소(소장 최근화)는 3월 10일 강원도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김태연)와 강원도 위기청소년 상담과 장애·아동 청소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해 장애 아동·청소년 성인권 교육 사업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관련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장애 아동·청소년 성인권 교육은 특수학교, 장애·비장애 통합학급 및 장애인시설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유형에 맞는 교구를 활용하여 진행하는 성인지적 관점의 찾아가는 성교육이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스스로가 소중한 존재임을 알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 맺기와 소통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