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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횡성회다지소리축제(위원장 손충호)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어허넘차 달호야, 삶의 소리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3일간 개최된다.
34년의 역사를 이어온 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는 올해 횡성회다지소리축제로 변경하여 회다지 보존회와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를 기본으로 ‘소리’에 담긴 공동체의 특별함과 창의성을 갖춘 지역특화 축제로 기획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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