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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시티투어를 운영하는 로망스투어 여행사 의 횡성시티투어 상품. 로암스투어여행사 홈페이지 |
횡성의 주요 관광지를 당일코스로 여행하는 횡성시티투어가 3월부터 모객을 시작해 11월 30일까지 총 28회 운영될 예정이다.
횡성시티투어는 전문여행사에서 관광객을 모집하여 서울의 시청역과 잠실역에서 출발해 횡성의 핵심 관광지를 여행하는 상품이다. 2018년을 시작으로 총 161회 운영되었으며 4,897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횡성시티투어 코스는 횡성군이 직접 관리하는 핵심 관광시설과 전통시장, 농촌체험휴양마을, 국립횡성숲체원, 국순당 등 횡성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으로 구성되고 있다.
횡성의 핵심 관광지는 “횡성군 관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서 정한 유현문화관광지(풍수원유물전시관), 횡성호수길, 병지방오토캠핑장, 선바위자연캠핑장, 횡성루지체험장,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6곳으로 횡성군은 횡성한우체험관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 올해는 횡성호수길축제, 둔내토마토축제, 횡성한우축제, 안흥찐빵축제 등 축제별․계절별 특화 여행 상품도 운영할 예정이다.
횡성시티투어는 ‘로망스 투어’홈페이지(https://www.romancetour.co.kr)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는다.
윤관규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운영으로 관광객 유치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탑승자 재방문을 유도하여 관광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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