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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둔내면 장학회(회장 한상훈)는 3월 24일 둔내중·고등학교(교장 윤호철)에둔내중학교 3명 90만원, 둔내고등학교 3명 150만원, 둔내중·고 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둔내면 장학회는 매년 둔내면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체육 후원금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7억 3천만원 가량을 기부했다.
윤호철 둔내중·고등학교장은 “이번 지원금을 둔내고등학교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2023년 소규모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둔내중학교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지역인재 육성 차원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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