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올해 상반기 동안 청장년 1인가구에 대해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소외·단절된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것으로 조사대상은 횡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부터 64세이하 1인 가구1,051세대이다.
1인가구 실태조사는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사례관리 등 민·관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위기상황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 공공과 민간 복지기관이 상호 협업하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