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 회원 20여 명은 4월 3일 헌 옷 수거와 투명폐트병 수거로 마련한 수익금을 활용해 제육볶음과 김치로 구성된 반찬꾸러미를 만들어 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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