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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에서 올해 3월 처음으로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지난해 서원면은 한 해 동안 출생이 1명에 불과해 인구감소에 대응해 아이키우기 좋은 서원만들기를 추진해 오고 있다. 서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축하 선물상자를 마련하여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5월 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유현1리 장모씨 가족에게 전달했다.
신용균 서원면장은 “직원들의 후원으로 축하선물을 전달하여 출산가정에 작지만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에 아기들이 태어나 모두가 함께 축하해주는 날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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