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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김숙자)는 4월 28일, 횡성군 횡성읍 소재의 식당에서 김숙자 서장과 전·현직 의용소방대장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의용소방대 소통 및 위상 강화를 위하여 자문위원 제도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갖고 소속감 및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화의 시간에서 횡성소방서는 의용소방대장으로서 활동하면서 느낀 고충과 현직 임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으며 회비 집행실적 결산 및 공유를 통한 투명성 제고 등을 논의했다.
김숙자 소방서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의용소방대 간담회 및 활동을 활성화하고 대원 상호간 신뢰감 형성을 통하여 업무 수행이 효율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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