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횡성군청 1층 로비에서는 특별한 화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자연석 중에서도 수마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작품성이 뛰어난 수석을 가공해 화분으로 만들어 다육이, 난 등의 식물을 심은 것이다.
돌과 식물이 어우러진 이들 작품들은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주학)의 ‘섬강화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들이 만들었다.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섬강화분’ 사업은 저소득층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늘리고 소득창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3월 강원도 장애인복지기금지원사업에 선정됐다.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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