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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횡성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기타와 브라질 전통 악기 퍼커션을 사용하여 편안한 기타 소리와 조화롭게묻어나는 목소리의 ‘라두‘의 공연과 선착순 70명에게 무료 커피 나눔 이벤트가 진행됐다. (사진)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5월 4일부터 5월 한 달 간 매주 목요일 오후 12시 20분 횡성군청 앞 야외광장에서 진행하는 ‘우리 동네 문화공작소, 정오의 버스킹’의 첫 공연이다. 이 공연은 평일 문화생활이 어려운 직장인들과 지역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오의 버스킹‘ 공연 관람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오후 12시 20분부터 매회 40분가량 진행된다. 5월 11일은 한시인, 18일은 신설희, 25일 남달리 공연이 진행된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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