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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5월 8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회장 전성택) 주관으로 횡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효실천 및 효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된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9명에게 표창 수여됐다.(사진)
200여 명의 독거 어르신이 초청된 이날 기념행사에서 독거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기념품이 전달됐고 어르신들의 사진을 찍어드리는 포토존도 운영됐다.
표창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효행자 ◾도지사표창 /이명숙(강림면)◾군수표창/ 안만석(횡성읍)신현자(우천면)이병규(공근면)김윤자(서원면)
▲장한어버이 ◾도지사표창 /허진구(갑천면)◾군수표창/ 정운홍(횡성읍) 이춘하(둔내면) 김권숙(청일면)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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