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소방서(서장 김숙자) 김대겸 둔내119안전센터장(사진)은 11일 오전 출근길에 횡성휴게소 후문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119 신고및 운전자 2명에 대한 응급처치, 2차 사고 예방 등 활동을 펼쳤다.
김대겸 센터장은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고, 평소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군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