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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공근, 갑천, 청일면 주민 자치프로그램 "라인 댄스" 팀으로 구성된 "느티나무 예술 공연단" (지도 교사 이수정)이 14일 대구에서 거행된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상금 6백만원을 받았다.
4개 면 합동으로 구성된 70여명의 느티나무 예술 공연단은 이수정 교사의 지도로 출연 전 인라인 스케이트 장에 모여 꾸준한 사전 연습을 통하여 실력을 배가시켜왔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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