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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노인복지센터(센터장 심정선)는 1분기에 49명의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린데 이어 15일 40명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생신상차림은 생활 지원사가 취약 어르신댁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행복만들기’ 사업이다. 센터는 횡성새마을금고, 횡성신용협동조합, 횡성제일교회의 후원을 받아 올해는 200명을 선정해 분기별로 생신상을 차려드릴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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