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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횡성참전기념공원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해외파병 기념일 행사가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횡성군지회 주관으로 열렸다. 해외파병 용사의 날은 지난해 국가기념일(매년 5월 29일)로 제정됐다.
횡성참전기념공원에서 추모제에 이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보훈단체와 유공자 회원들이 참석한 화합행사가 진행됐다.
김명기 군수는 “제1회 해외파병 기념일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분들에겐 자긍심을, 국민에겐 애국심과 보훈 문화를 선양하여 호국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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