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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박주혁)는 5월 31일 오전 횡성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에 나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상지의 각종 위험요소와 교통안전시설 적정 설치 여부, 신호기작동 등을 점검했다
박주혁 경찰서장은 횡성초등학교장, 성북초등학교장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을 점검하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대책 등을 논의 했다.
횡성경찰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어린이보호구역 내 방지턱 및 횡단보도, 보행로, 노후된 교통표지판은 도로관리청과 횡성군에 표지판 교체를 요청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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