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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하누스 여자볼링팀(감독 김희순) 전용 차량이 교체돼 2일 전달식이 열렸다.
하누스 볼링팀의 기존 차량은 노후되어 장거리 이동 시 사고위험 등 안전상의 문제가 있었다.
김희순 감독은 “새로운 차량과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새 차를 타고 새로운 마음으로 횡성군청을 올해 최고의 팀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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