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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강원도 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극복 및 출산장려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수성(왼쪽) 국립횡성숲체원장과 김현정(오른쪽)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수성)은 2일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센터장 김현정)와 저출산 극복 및 출산장려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에 따라 6월 9일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임신부부 및 신혼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숲태교 프로그램 「생명의 숲으로 초대합니다.」가 운영됐다. 숲태교 프로그램은 올해 6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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