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주요 보도 내용
1. 횡성희망신문 46호
· 키움에듀, 알고보니 인재육성관 윤성욱 교무실장 동생 회사
· 회사 설립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컨설팅업체로 선정한 횡성군
2. 횡성희망신문 47호
· 케이티에듀아이, 부채비율550%의 부실기업에 실적도 없어
· 케이에듀, 기준미달 불구 3년간 주관업체로 선정돼
3. 횡성희망신문 48호
· 교육발전위, 윤실장의 법령 위반 신경쓰지 않는다 배짱
· 한번도 일상감사 안한 횡성군, 강원도 감사에서 시정요구받아
4. 횡성희망신문 49호
· 공고도 평가위원회도 없이 컨설팅업체 선정
· 학부모 요청 때문이라는 핑계 사실과 달라
5. 횡성희망신문 50호
· 평가위원회의 공정한 평가 원천봉쇄
· 윤 실장, 공고문에도 없는 규정 내세워 응모막아
6. 횡성희망신문 52호
· 고3 입시 지도 경험 없는 컨설팅 강사
· ‘컨설팅 강사의 질 문제 있다’는 학부모 불만마저 묵살돼
7. 횡성희망신문 53호
· 케이에듀, 등록된 강사 한 명도 없는데 소속강사 파견
‘ 케이에듀’ 강사는 ‘키움에듀 컨설팅’소속 강사(직원)
8. 횡성희망신문 54호
· 횡성군, 교육발전위 자료 주고 싶어도 없어서 못준다
· 법규 위반 상관없다는 자치행정과 교육지원계
9. 횡성희망신문 55호
· 감시의 사각지대에 숨은 교육발전위
· 타 시군, 공익법인 설립해 해마다 경영공시
10. 횡성희망신문 56호
· 공정성 가장해 특정업체에 유리하게 응모조건과 배점 조정
· 타 시군에선 1차 서류심사 탈락, 기본자격 미달로 응모조차 못해
11. 횡성희망신문 57호
· 중등부 전직 강사들 양심선언
· 살인적인 근로조건, 강사료 착취, 불법강요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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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