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군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 앞에 조성된 종합분석지원접수처. |
농업인들의 과학영농을 돕기위해 6월부터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완)가 종합분석지원접수처를 운영하며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이 공모한 지역 주도의 기술 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일환이다. 종합분석지원접수처 운영으로 각종 분석의뢰와 분석결과에 따른 농가별 적정량 시비 처방, 농산물의 유통 전 잔류농약 분석을 통한 출하 시기 조절 상담, 송아지 초유 및 농축산용 미생물 공급도 같은 장소에서 가능하도록 일원화됐다. 기존에는 농업인들이 농경지 토양, 농산물 잔류농약, 가축 퇴액비 부숙도 등 각종 분석을 의뢰할 경우 건별로 해당 분석실을 찾아 접수해야 했다.
임종완 소장은“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에게 건강한 흙에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다양한 분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과학영농 분석·지원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