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이 6월 6일 횡성 보훈공원에서 개최됐다.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취명)에 맞춰 1분 간의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분향, 유가족대표 헌시 낭독,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됐고 추념식 후 오우덴 중령비와 횡성참전기념탑,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를 찾아 참배했다.
|
각 면에서도 △우천면 애국지사 한상열 추모비(우항리), 강성순의 묘(법주리) △갑천면 충혼탑(매일리), 애국지사 최양옥 공적비(전촌리), 김순이의 묘(구방리) △공근면 6.25참전기념비(도곡리) △서원면 의병총(금대리) △강림면 의병총(강림리), 민긍호 의병대장 전적비(월현리)등 현충시설에서 참배 및 추모행사를 갖고 호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