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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명기군수, 김영숙 군의장이 허구연KBO총재, 참가팀 선수와 임원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2023 KBO DREAM CUP독립리그 야구대회가 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진행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회로 7개 독립야구팀 선수 310명 등 심판과 관계자 350여명이 참가한다.
이 대회는 KBO(총재 허구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며 횡성군은 이번 대회를 위해 시설 대관과 7개 참가팀에 박스당 80만원의 시합구 1박스씩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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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개회식에서 김명기 군수와 김영숙군의장이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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